매 번 박스 포장을 뜯을 때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까 고민이 되는 회사입니다. 너무 포장을 빈 틈이 전혀 없이 부피를 줄이고 줄여서 해주십니다. 가족들에게 부탁할때는 우체국 6호 상자 (제일 큰 우체국 상자)에 스뎅 밥 숟가락과 젖가락 한 주먹을 넣어서(상자 안이 거의 텅텅 빈 상태) 저에게 보내준 적도 있었는데 (요금을 제가 내다 보니까 가족들이 부피 무게 이런거에 전혀 신경을 안 써서), 에이투지를 이용하고 나서 가족들에게 부탁하고 싸우고 얼굴 붉히는 일이 없어서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