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밑반찬 넣고 우체국 EMS로 보내려다가 시간이 얼마나 또 걸릴지 모르겠더라구요.
지난번 다른업체에서 보냈다가 박스 안에서 음식물 다 터지고 분실물 생기고 시간은 거의 한달 가까이 걸렸던 악몽이 있었던터라...
이번에는 옷이 대부분이어서 과감히 밑반찬 빼버리고 특송으로 보냈어요.
수욜일에 수거해가시고 여기시간으로 토요일 새벽에 도착했네요.(현지시간 금요일 오전 10시30분정도 도착)
와~이렇게 빠를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도착정보를 지도로 실시간 확인도 가능해서 배송 경로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에이투지!! 확정입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