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8월말에 캐나다로 갔습니다.
해외 유학이 처음이라 부족하게 보냈습니다.
해외로 택배 발송이 된다는것을 한달전에 인터넷을 검색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 사무실로 매번 전화를 해서 확인하였습니다
2024넌 10월 20일 일요일 드디어 신청서를 쓰고 픽업 신청도 하였습니다.
다음날 우체국에서 연락이 와서 문앞에 수거택배를 가져갔습니다.
그날 캐나다 딸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좋아하는 가방을 택배에 넣었는지,,,,
제가 잊어버리고 안 넣었습니다...ㅠㅠ
부랴부랴 에투지 본사에 전화를 했고 다음날 가방만 다시 보내면 본사에서 합포장해서 보내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정대로 가방은 화요일 다시 택배 수거해가고 수요일 합포장해서 비용지불하고 캐나다로 택배가 발송이 되었습니다.
캐나다로간 택배가 목요을 도착했지만 아이가 학교에 있어 관부과세 문제로 택배는 받지 못하고 그날 아이가 인터넷으로 관부과세를 내고 금요일날 택배는 아이가 사는 홈스테이 집 문앞에 도착했습니다.
우여골절 끝에 택배는 빠르게 신속하게 잘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무실 전화 할때마다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속 여기만 사용할것입니다!
물론 주변분께 추천도 꼭 하겠습니다.
사업 계속 번창하십시요.^^
진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