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요일에 인천에서 신청서작성, 수요일에 우체국택배 인천 저한테 도착.
2. 목요일에 대구의 atoz 도착. 물건 확인후 결제
3. 정말 놀랍게도 토요일 오전에 미국 뉴욕에서 물건을 받아봄.
좋은점
1. ATOZ시스템이 물흐르듯이 잘 managing되어 있어서 효율적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었다.
2. 정말 빨라서 깜놀함. 급한 것은 이제 많이 이용할수 있을듯.
아쉬웠던점
1. 조금 비싸다. 특히 배터리 제품을 보내야해서인지 약간 비쌌다.
앞으로 활용계획
1. 부피가 많이 나가지 않도록 잘 패키징을 해야겠다는생각. (왜냐면 실제 무게보다 부피의 환산무게로 과금될 확률이 높아보임)
2. 월요일에 우체국이 나한테 올수 있도록 세팅하면 그 주 금요일전까지는 무조건 들어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