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 2주 동안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국제배송을 여러군데 알아보았습니다. 한ㅈ은 배송 안하고 우ㅊㄱ은 가격이 30만 훌쩍 넘고, 보ㄸㄹ는 연결안되고
그러던 중에 ATOZ를 알게되었고 반신반의 국제배송을 요청하였죠. 10.31일 요청 및 견적받고 11.1일 우체국 픽업, 11.2일 대구 ATOZ 본사 입고 및 재포장과 실측, 송금완료.
11.2일 인천공항 입고 11.5일 미국 처제네 도착 완료. 한마디로 친절하고 응답 빠르고(상담시간 아닌데도 응답해줌) 고객에 대한 배려가 기분좋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별 5개 아니고 10개 그리고 앞으로도 국제배송은 ATOZ에 의뢰할 마음입니다. 친절한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회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11.5일 용인에서 노부부 올림 -